그랑프리 파이널
김연아 SP 69.97점 1위…월드 챔프 탈환 '청신호'
'캐나다 입성' 아사다 마오, 불안 요소와 경계할 점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마오, 캐나다에서 웃는 자가 '2R 승자'
아사다 마오 205.45점…김연아 시즌 최고 점수 넘어섰다
'떠오르는 북미 신예' 아사다 마오 잡을 수 있을까?
표현력 앞세운 '북미 피겨의 역습' 김연아 의식?
美언론, "김연아 복귀는 미국 피겨계에 큰 시련"
김연아의 '7년 만의 외출' 주목해야할 요소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2013년, 김연아의 피겨 인생에 매우 중요하다
산타로 변신한 아사다 마오, "해물덮밥 먹고 싶다"
아사다 마오, "트리플 악셀 다시 시도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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