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파이널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페어의 마에스트로' 은반 위를 떠나다
'스핀 여왕' 시즈니 "연아?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선수죠"
김연아 아이스쇼가 특별한 다섯 가지 이유
김연아, "낙원에 갈 때 챙길 세 가지는 핸드폰, 가족, 친구"
성지현, 배드민턴 호주오픈 8강 안착
김연아 아이스쇼, 월드 챔피언 총집합
25세에 꿈 이룬 코스트너, "나는 정말 피겨를 사랑한다"
日 "아사다 점프 굿"…美 "마오 이긴 와그너 기대"
김연아 없는 세계선수권, 女싱글 우승자는 누구?
美피겨 부활을 향한 애쉴리 와그너의 야망
'밴쿠버 金' 김연아-라이사첵, 아이스쇼에 함께 출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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