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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박진영, 첫 악역=젊은 신구…"무조건 하겠다고, 막상 되니까 부담" [엑's 인터뷰]
"일진 무리 응징"…이정하·김도완 'ONE', 학원액션물 인기 이을까 [종합]
'ONE' 감독 "'스터디그룹'·'약한영웅'과 차별점? 빌런들도 상처·아픔 있어" [엑's 현장]
하늘서 액션하던 이정하 "지상에서도 해보고 싶었다" (ONE)[엑's 현장]
'하이파이브' 라미란 "유아인, 함께 못해 아쉽지만…받을 건 받아야" 솔직 [엑's 인터뷰]
'친절한 선주씨' 심이영 "타이틀롤 부담 없었다…♥최원영이 좋아해" [엑's 인터뷰]
"세븐틴, 털 날리며 달려오는 강아지들"…'나나민박' 비하인드
손석구 "연기 열정 식었나...한 장면 찍으면 집 가고 싶어"(틈만나면)[전일야화]
유재석, 유연석에 "유명 감독에게 알랑방귀" 티격태격 (틈만나면)[종합]
"김태리·홍경 숨결까지 느낀 로맨스"…애니 위해 실제로 연기까지 (이 별에 필요한)[종합]
'언슬전' 시즌2 계획 묻자…"고윤정 퇴사 안했으니 언젠가 만나"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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