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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공부, 세수도 못해"…'신세계家' 애니, 美컬럼비아대 목격담→팬에 화답 [엑's 이슈]
고영욱, "이런 저급한 X도"…이상민·이재룡·MC딩동 '모두까기' 무슨 일 [엑's 이슈]
"못 만날까 봐"…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럽스타까지 '솔직한 신혼' [엑's 이슈]
'르세라핌 탈퇴 4년' 김가람, 배우 복귀 노리나…'연기 레슨 근황' 공개 [엑's 이슈]
'협업 중심' SOOP-'개인 중심' 치지직, 각기 다른 신규 스트리머 확보·성장 전략
빅뱅 지운 탑, "복귀 생각 없다"더니…솔로 컴백 홍보 "초대합니다" [엑's 이슈]
이나영이 깔아준 판, '클라이맥스' 주지훈x하지원x나나x오정세가 터뜨릴까…'우영우'도 소환 [엑's 이슈]
"여자랑 술 마실 때, 폭격당하는"…'성폭력 혐의' 남경주, 아슬아슬 과거 발언 파묘 [엑's 이슈]
"박지훈 객석 이벤트 없어요"…화제의 '왕사남' 무대인사, 불법 행위에 빠른 결단 [엑's 이슈]
'거장항준', 유해진·박지훈과 봉준호도 넘본다…1300만 넘어 TOP10 들까 [엑's 이슈]
'유산 아픔'까지 기록…이지훈♥아야네→서동주 '시험관 도전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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