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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부터 PS였다" KIA 한 달 가까이 총력전, 잘 싸웠다!…KS 진출 끝내 무산 [PO5]
김도영 ‘아쉬움이 가득’[포토]
경기 지켜보는 김도영[포토]
'배드민턴 호날두' 리총웨이, 33차례 암 치료 충격 고백…"말도 못하고 밥도 못 먹었다"
원태인 ‘9회 책임진다’[포토]
원태인 ‘마무리하자’[포토]
마운드에 오른 성영탁[포토]
KIA 광주로 보냈다, 삼성 KS 티켓 쟁취!…후라도가 막고 김지찬이 뚫었다→6-1 승리 완성 [PO5]
후라도, 7이닝 무자책점 압도적 투구! KIA 고개 숙였다…삼성 KS 진출 보인다 [PO5]
김도영 ‘무안타라니’[포토]
김도영 ‘안풀린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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