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멜버른
한화 신인 6명이 물었다…"류현진 선배님, 어떤 마음가짐으로 던지시나요?" [멜버른 현장]
류현진, 작년보다 보름 이상 빠르다…첫 라이브피칭 쾌투 "투구수 늘리기 성공적" 만족 [멜버른 현장]
ERA 8.65→1.99 '충격 대반전' 어떻게 가능했나…'내려놓는 법' 찾은 박상원 "감독님이 마음을 움직여 주셨다" [멜버른 인터뷰]
한화 초대박 신성 나왔다? 11R 신인 캠프 데려온 이유 있네…'4G 연속 선두타자 홈런' 주인공, 라이브 배팅서 홈런 '쾅쾅' [멜버른 현장]
골든글러브 DNA 어디 가겠나…'적응 끝+2루 고정' 안치홍 "올해는 초반부터 좋은 모습 보이고 싶어" [멜버른 현장]
개막전이 열흘 남았다고?…"살벌하다" KT 미래 결정할 내야 경쟁, 누가 살아남을까 [질롱 현장]
공 하나로 확장되는 세계…'커뮤니티 데이' KT, 호주에서 한국 야구 씨앗 뿌렸다 [질롱 스케치]
'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데뷔 전 직장생활…동생·母 보고파 한국으로" [엑's 인터뷰①]
'45세' 유세윤, '철인3종경기' 출전 선언…"집에 있는 게 더 위험" (선넘패)[종합]
"지도자 하며 그런 직구 본 적 없다"…155km/h 한화 2순위 파이어볼러, 프로에서 상승세 이어갈까
'유망주' 위한 투자…한화, 퓨처스 캠프 타격 인스트럭터 '사에키' 영입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