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그랑프리
이준형, 4대륙 男싱글 14위…아이스댄싱 팀 10위 선전
김해진, 피겨 4대륙선수권 쇼트 5위…박소연은 8위
아사다 위협하는 '러시아 신예', 소치 최대의 변수?
박소연-김해진, 4대륙 출전…올림픽 최종 리허설
'피겨 전설' 미셸 콴 "美챔피언 골드, 김연아 못지않다"
그레이시 골드, 전미선수권 여자싱글 쇼트 1위
모험 선택한 손연재, '안정'보다 '발전'이 우선
170점 훌쩍 넘긴 박소연, '차세대 선두주자' 우뚝
김진서, 피겨 종합선수권 男싱글 우승
김진서, 피겨 종합선수권 男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굿바이, 안도 미키' 그가 노래한 '마이 웨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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