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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대리수상' 소망한 구자욱 "(김)성윤이로 빙의해 소감 전달할 것…최형우 합류 너무 기뻐" [잠실 현장]
KBO 골든글러브 유일 격전지 김성윤 vs 레이예스?…최형우 품은 삼성, 이러다 'GG 4개' 휩쓸까
최형우의 고백 "KIA 후배들 문자 읽고 2시간 울어" …삼성 '오피셜' 전후로 힘들었다 [현장 인터뷰]
"삼성은 홈런의 팀, 최형우 합류로 더 세졌다"…레전드 품은 사자군단, 장점 극대화 노렸다
"최형우도 양보했다"…레전드 귀환에 41억 투자, 삼성의 간절함 통했다
최형우 삼성 복귀, 원태인도 간절히 원한다…"조심스럽지만 오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 [역삼동 현장]
뜨거운 감자 최형우, 드디어 입 열었다!…"FA 곧 알게 되실 거다" [역삼동 현장]
KIA "28일 최형우에게 최종 오퍼 전달"...이제 선수 결단만 남았다
"韓 야구 위상 높였다" 이정후, 일구상 특별공로상 수상...롯데 박찬형은 의지노력상
삼성, 김재성·심재훈 日 윈터리그 파견…"훈련·실전 통해 기량 끌어올리는 게 목표"
'美 냉정하네' 김하성 초대박 계약 어림 없다?…"지금은 그냥 평범, 긍정 신호 보지 못했다"→231억 이상 어렵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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