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드래프트
김강민도 울고, 팬들도 울었다…"고향보다 더 고향 같은 곳" 인천에서, 짐승과의 '뜨거운 안녕' [인천 현장]
'인천서 작별 인사' 김강민 "2차드래프트 이적? 나는 프로다…지금은 아무렇지 않고 행복해" [인천 인터뷰]
'소나기 지나갔다' 방수포 걷은 인천…'김강민 은퇴식' 28일 한화-SSG전, 정상 개시 준비 [인천 현장]
'첫 승 폭풍 오열' 한화 그 투수, 끝내 2군으로…실전 부진에 '5선발' 없던 일, 2년 차 좌완 온다 [인천 현장]
첫 승 눈물→美 자비 유학→문동주 대체자, 그런데 2⅓이닝 4실점이라니…달감독 믿음은 계속될까 [청주 라이브]
문동주는 천천히 온다…한화 5선발 누구? 첫 승 뒤 '뜨거운 눈물' 주인공, 김경문 감독 "믿고 있다" [오키나와 현장]
'감동 1승→폭풍 눈물' 이상규, 호주 대표팀과 최종전 선발 출격…'서폴드에 홈런' 최인호 6번 DH [멜버른 현장]
'이럴 수가' 한화 1차지명 투수도 방출 칼날 못 피했다…신지후 등 5명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은퇴' 이명기, SSG 코치로 제2의 인생 시작한다…세리자와-이영욱도 랜더스 합류 [공식발표]
'짐승' 마지막 인사는 인천에서…SSG, 2025시즌 김강민 은퇴식 연다 [공식발표]
한화서 1년으로 끝, 짧다고 의미 없다 할 수 있나…김강민이 보여준 '베테랑의 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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