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드래프트
"너랑도 야구를 하네" 그것도 한화에서…김강민과 안치홍, 드디어 만났다!
'NO.0' 짐승은 이제 안녕…김강민, 한화서 9번으로 '새 출발'
"인천 야구는 죽었다" 김강민 충격 이적에 뿔난 SSG 팬들, 문학에 근조화환까지 등장
'선수' 김강민에 진심인 한화 "우린 무조건 필요해, 은퇴 판단 존중하겠지만…"
FA 안치홍, 롯데 떠나 한화행...4+2년 총액 72억..."롯데팬 사랑 품고 떠난다" [오피셜]
현역 입대에 개명까지, '야구인 2세'는 간절했다 [엑:스토리]
'첫 안타→홈런→3안타' 이정범, 타격 재능 검증은 이미 완료
"장지훈, 신인왕 경쟁 뛰어들어도 손색 없죠" [현장:톡]
'눈물의 지명' 김현준, 1군 기회 잡았다, 박승규는 입원 치료
지명 받고 눈물 ‘펑펑’, 지금은 2군서 안타 ‘펑펑’ [엑:스토리]
'컵스 출신' 권광민의 KBO 트라이아웃 "장타 제대로 못 보여줘 아쉽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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