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이닝
또 양현종 1명뿐이라니…'국내 선발 고민' KIA, 황동하·김태형에게 기대 건다
폰세·페디·안우진 넘고도 웃지 못했다...'노디시전' 앤더슨, 시즌 10승 다음 기회로 [인천 현장]
폰세 이어 2위라니! 'ERA 5.19→1.17' 대투수 대반전 비결 복면 러닝?…"150이닝 관리 예정" [잠실 현장]
"아쉬웠던 2023 WBC, 당연히 태극마크 욕심 있죠"...'928일 만의 선발승' 소형준의 굳은 다짐 [광주 인터뷰]
KIA, 양현종 2500이닝 투구 달성 시상식 진행
'혹사 자청' 양현종, 30→40→50 스스로를 몰아붙이다…"비시즌 푹 쉬어, 캠프 끝날 땐 100구" [어바인 인터뷰]
7월 이의리 오면 로테이션 빠진다?…'170이닝' 내려놓은 대투수 "감독님 배려 거절할 이유 없죠"
대투수 관리 돌입→건강한 이의리·윤영철이면 문제 NO…KIA 왕조 구축 선결 조건 나왔다
'회장님' 된 '대투수' 양현종…"선배들 노력에 흠집 내지 않겠다"
"KS 투혼 감동"…'헥터 200만$ 근접' 네일 180만$ 기대치는? 15승+170이닝+평균자책 2점대 가능할까
최형우 빵 터지게 만든 '양현종 최고령 선발승'…닷새 만에 또 깨고 우승 축포? [KS5]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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