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이닝
이마나가, 이정후와 한솥밥 먹나? "모든 것이 SF 가리킨다"
'김하성 전 동료' 좌완투수 힐, 화이트삭스와 1년 23억에 계약 합의
"재계약 하고 싶다"는 감독의 믿음, 켈리는 호투로 응답할까 [KS]
마지막까지 최선 다한다…KIA 시즌 최종전에 걸린 두 가지
거듭되는 부진에 결단 내린 KIA…'에이스' 양현종, 1군 엔트리 말소
한 달 넘게 QS 제로, '통산이닝 3위' 타이거즈 에이스가 흔들리고 있다
끝까지 마운드 지킨 뷰캐넌, 삼성이 잊지 말아야 할 그 '간절함'
'NC 떠나 빅리그 복귀' 루친스키, 1+1년 103억원에 오클랜드행
KIA 양현종, KBO 최초 8시즌 연속 170이닝 투구 위업
"아직은 진행형이죠, 중요한 건 7~8월" 대투수는 여름을 주시한다
한국 떠나는 카펜터의 작별사 "한화서 보낸 시간, 내 인생 최고였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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