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손아섭 멜버른 못 오나? 한화 여전히 기다린다…손혁 단장 "최종 제안 변함없지만, 계속 대화 중" [멜버른 현장]
최형우가 KIA에 남긴 '등번호 34번', 부상으로 잊힌 '거포 기대주' 이어받았다…"올해 진짜 자신 있어, 이제 훨훨 날아봐야죠"
손아섭, KIA도 롯데도 전부 NO…'FA 미아 벼랑 끝 위기' 한화 1년 염가 잔류 뿐인가→'옵트아웃' 삽입?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와닿지 않았죠" KIA 1·2위 타자 이적…대투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많이 생각해야 할 것 같아"
10개 구단 캠프 다 떠났는데…FA 중 손아섭만 비행기 못 탔다→'1년 계약+연봉 대거 삭감' 결단 뿐인가
한화는 호주 떠나버렸는데→'유일한 FA 미계약자' 손아섭 끝내 못 갔다…돌파구 찾을 수 있을까
박찬호·최형우 다 떠났다→'주장' 나성범 어깨 무겁다…"달라진 모습 보여줄 것, 목표는 당연히 우승" [김포공항 인터뷰]
'46억 FA' 자존심 버렸다→주어지는 대로 열심히…'우승 포수 출신' 박세혁, "(강)민호 형 잘 보필할 것" [인천공항 현장]
'우승 기대? 달게 받겠다' 박진만 감독, 이토록 자신만만한 이유…"최형우 들어오지 않았나" [인천공항 현장]
"박찬호, 첫 타석 사구 조심해!"…'80억 계약' 옛 동료 향한 네일의 경고? [김포공항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