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강민호만 남았네' 삼성, 투수 이승현 '2년 총액 6억' 잔류 계약…"마당쇠 역할 할 것" [공식 발표]
유일 아시아쿼터 미계약이라니…KIA, 진짜 '임시방편 유격수' 제러드 데일 선택?→왜 발표 미뤄지나
'2연패 도전' LG 대항마는 삼성인가…"우리 1등 하자" 선수들도 기대한다
'데뷔 첫 그라운드 홈런' KIA 김규성이 잊지 못하는 그날 "자신감 올라오더라, 나 자신 믿어야"
최형우-김현수와 다른 손아섭 상황…한화 잔류도, 타 팀 이적도 쉽지 않다
'다년계약 총액 195억' 이래서 가능했구나..."잘하든 못하든 새롭게 시작" 최형우가 말하는 '롱런 비결'
'A등급 발목 잡나' KIA·조상우 FA 협상 연말 장기전 예고→"사인 앤드 트레이드 생각 없다"
메디컬 테스트 중? 네일 '29억' 재계약 뒤 감감무소식, KIA 외인 소식 언제 들리나→"거의 매듭 짓는 단계"
강민호만 여유, 나머지는 초조?…FA 시장 열기 빠지고 찬바람 '쌩쌩'
"민호 형 다른 데 안 간다고 약속"…그런데 'KBO 최초 역사' 감감무소식 왜?→'2년 26억' 기준점 됐나
'김성윤 빙의 보는가 했더니…' 사자군단 캡틴 확언→"내년 압도적 표 받을 기회 또 올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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