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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고슴도치
'엄마는 고슴도치' 현영, 4세 딸 진짜 속마음에 눈물 펑펑
'안녕하세요' 56마리 동물 기르는 아들 '키우면서 관리 전혀 안해'
'안녕하세요' 고슴도치 엄마 "내 딸은 여신, 제 2의 김태희" 자랑
[오늘의 유머] 딸을 둔 엄마의 패기, "오징어순대 같은 애들도 연애하는데, 너는…"
엄마의 단호함, 딸 자뻑 글에 어이없는 실소 "하하하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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