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감독
[2차드래프트] 작심한 LG, 베테랑 쳐내고 젊은 선수 키운다
이병규 코치 "지도자 첫 시작, 무조건 LG에서 하고싶었다"(일문일답)
KBO, 인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야구캠프 개최
'군 제대 전력 합류' LG, 日 고치서 마무리훈련 실시
'눈물의 은퇴식' 이병규, 영원히 기억될 LG의 9번
'강우콜드 승' 양상문 감독 "허프가 걱정, 검진 결과 보고 준비"
이병규 '한화-LG 양 팀 감독 선수들의 축하 받으며'[포토]
'악수 나누는 이상군 감독대행과 이병규'[포토]
이병규 '양상문 감독님, 감사합니다'[포토]
양상문 감독 "소사 등판일 미정...로테이션 변경 가능성 있다"
'복귀 자축 홈런' LG 채은성, 외야 기둥의 화려한 컴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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