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KKK' 김서현, 부활 신호탄 쐈다! 1이닝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쾌투'…퓨처스 7회 구원 등판→첫 세이브 기록
롯데 '징계 3인방' 복귀 앞두고 엔트리 대거 변화, 한동희·김민성·한태양 2군행…두산 양석환·키움 임지열 등 6팀·13명 1군 말소
'대충격' 한화, 허인서만 완벽했다…3G 연속 홈런+연타석포로 최재훈 위협 [대구 현장]
'강민호가 사라졌다' 삼성, 배려의 2군행 결정…"1군에 있는 게 더 불편할 수 있어" [대구 현장]
롯데 상대 3연전 스윕패 위기, 대체 선발 어깨 무거울 수밖에…사령탑은 "공격적으로 던졌으면" 주문 [인천 현장]
거인군단 4연승 도전, 그런데 랜더스필드 방수포 깔렸다…롯데-SSG 6차전 정상 진행 가능할까 [인천 현장]
'타율 꼴찌→2군행 통보' 김재환 살리기 위해 중·고 1년 선배 나섰다 "운동부터 심리까지 전담" [인천 현장]
"(양)현종이에게 너무 고마워" 에이스도, 사령탑도 칭찬…981일 만의 선발승 도운 '대타자'→"사실 잡힐 줄 알아" 고백 [고척 현장]
'KIA 우승멤버 마침내 첫 실전' 곽도규, 퓨처스 등판서 1이닝 KK 무실점…최고 145km
김서현 2군서도 휘청…'무사 만루서 폭투+보크'→퓨처스 8회 구원 등판, 2이닝 3자책점 부진
'안타-2루타-안타' 롯데가 기대했던 모습 나왔다…"마음 급했다" 윤동희의 반성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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