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입단식부터 빛난 박건우-손아섭 케미, “시너지 효과 기대합니다"
'NC 입단' 박건우 "근성 있는 모습으로, 우승을 목표로"
'이제는 NC맨' 손아섭 "신흥 명문 구단 입단해 설레, 실망시키지 않겠다"
"전준우 선배 타격 배우고 싶다" 롯데 1군 캠프 유일 신인 '두근두근'
'입국' NC 마티니, 알테어 빈자리도 강진성 공백도 메운다
'박건우-손아섭 합류' NC 스프링캠프, 2월 2일 담금질 시작
수혈 없이 출혈만 있었던 NC 내야, 군 전역 선수들을 주목하라
NC, 26일 박건우-손아섭 비대면 입단식 진행
나승엽 '손아섭 31번' 단다…롯데 2022년 등번호 확정
나성범 떠난 ‘47번’ 비운 NC, 새 시즌 등번호 확정
롯데 '제2의 마차도' 기대감…최악의 외야 오명 씻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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