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SF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이정후의 성과"…팀 내 최고 타자,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나
"국방 의무 책임감 잊지 않았다"…'ML 67홈런' 최지만, 다음달 15일 입대→KBO 복귀 이뤄지나
"김서현이 이 정도 할 거라곤…" MOON도 놀란 급성장, 어디서 잠재력 폭발했나 [부산 현장]
154km 강속구가 전부 아니다…정우주의 또 다른 힘, 2만2천 함성 속에서도 흔들림 없던 '강심장'
손주영도 이렇게 컸다, 9라운드에서 건진 보물…염경엽 감독 기대 "등판할 때마다 성장할 수 있다" [잠실 현장]
적장마저 "배찬승 볼 좋더라" 극찬!…박진만은 "나도 깜짝 놀라, 자기 공 확실히 던질 줄 안다" 감탄 [대구 현장]
'4할 타자' 저지, 멀티히트 폭발...팀 동료들도 웃는다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세계축구사 최악의 배신자, 화형식까지 했는데 무릎 꿇고 리버풀 잔류?…"레알이 감독 바꿔? 불안하네"
김연경은 떠났지만…'이다현 영입→이고은 잔류' 흥국생명, 내부 FA 4인방도 전부 잡았다 [공식발표]
KT 고동빈 감독·비디디 "미드 3밴 예상 못 해…캐스팅 경험 쌓이면 더 잘할 것" (LCK) [인터뷰]
와~배찬승 신인 맞아? 1사 2·3루서 'KK'…"주자들 절대 홈에 들여보내고 싶지 않았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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