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팬들 연호 들으니 벅찼다"…'최고 157㎞' 강속구로 2K, LG 1R 특급 신인 드디어 등장 [창원 현장]
'한화 NEW 마무리' 김서현 "아직 내 자리로 안 느껴지지만…" 신구장 1호 SV, 역사에 이름 새기고 시작한다 [대전 현장]
"박세웅! 슬라이더 각 크게 해"…명장의 조언, 안경에이스 부활투로 이어졌다 [부산 현장]
염갈량 해피버스데이! 구단 개막 최다 연승 신기록, 확실한 선물 받았다…슈퍼 트윈스포 터진 LG, NC 꺾고 개막 7연승 질주 [창원:스코어]
한화 '넷플 이글스' 신구장서 드라마 계속 찍네…대타 안치홍 역전 결승타+김서현 SV, 4연패 후 KIA전 2연승 [대전:스코어]
전태현 '신인이라 믿을 수 없는 타격'[포토]
"좋은 자극제 됐을 것" '153km 쾅' 삼성 신인왕 후보 밀어내기 볼넷 좌절→사령탑 위로 건넸다 [잠실 현장]
'김강민-최주환 역대급 이적' KBO 2차 드래프트, 11월 개최 앞두고 시행안 일부 개정
송은혜, '오페라의 유령' 이어 '팬텀'까지…차세대 크리스틴 자리매김
'우승 후유증' 왔나, 도영·찬호 없는데 불펜도 난조…"절대 1강? 올해 독주 어렵다" '우승 단장' 냉정 평가 현실로
삼성·KIA 상대로 맹활약...'5G 타율 0.435' 최주환 "나 자신 믿으면서 시즌 준비했다" [광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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