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선수단 대방출' 키움, 김준완 등 14명 OUT…외야수 박준태 은퇴 결정 [공식발표]
홈 최종전서 팀 승리에 대기록까지…오승환 KBO 역대 최초 통산 400SV 달성
'1번 박해민 2번 홍창기 테스트' LG, KS 위한 준비 시작했다
'AG 다녀와도 홈런왕' 한화 노시환, 타격 3관왕까지 노린다
최정,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노시환 데뷔 첫 홈런왕 예약
'끝내기 볼넷' KT, 최종전서 자력 2위 확정…두산, 3위→5위로 [수원:스코어]
1군 말소→교육리그 참가, 황성빈 향한 코칭스태프 메시지..."본인도 느끼는 게 있길"
'금메달' 주역들 반긴 LG·롯데 "나라 위해 큰 일…잘하고 돌아왔다"
홈팬들과 '우승 파티' 앞둔 LG, 6일 KIA전 베스트 라인업 가동
자꾸 "갈 길이 멀다"는 김동주, 그래서 더 기대된다 [인터뷰]
"동희 안 갔으면 어떡할 뻔 했을까"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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