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⅓이닝 5실점' 최악투 김진욱, 2군서 선발 수업 다시 받는다
"백호가 더 빨리 올 수도 있는데..앞당기고 싶지 않다" 신중 기하는 수장
명장 눈길 사로잡은 두산 예비역 외야수, 데뷔 첫 선발 기회 얻었다
안도의 한숨 두산, 곽빈 큰 부상 피했다...열흘간 회복 전념
두산 홍건희, 햄스트링 부상 털고 1군 복귀...김대한 말소
박병호·나성범 'A', 박건우 '출석 미달'...FA 성적 평가서 [2022 중간점검①]
은퇴 의사 전한 LG 포수 박재욱, 유니폼 벗는다…'정식 등록' 김기연 1군 합류
7월에만 홈런 3방+타율 0.360, 슈퍼루키가 눈을 뜨기 시작했다
"LG와 3연전에 총력전, 포스트시즌 하듯이 합니다" [현장:톡]
열심히 던진 에이스는 쉬어라, 켈리·안우진·박세웅 1군 말소
역대급 본헤드→대반전 드라마로, "팀에 도움 되기 위해 노력 많이 했어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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