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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 치어리더 '레몬에이드처럼 상큼'[엑's 숏폼]
'KIA 상대 QS+ 호투' 대만 특급 좌완이 한화 위닝시리즈 이끌었다…"더 던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광주 현장]
한화 마운드에 지원군 왔다…"가을야구 가자" 6.5억 외인 합류, 데뷔전은 언제? [광주 현장]
'몸 던져 잡고 글러브 토스!' NC 김한별, 8회 만루 위기 지운 슈퍼캐치…"병살은 안 될 줄 알았는데 진짜 신기했다" [잠실 인터뷰]
'작년까지 연봉 8000만원이었는데…' KIA 홈런존 강타→'자동차 수상' 활짝 웃었다 "백호 형 맞혔을 때 부러웠어요" [광주 현장]
심재학 KIA 단장 털어놓다 "하주석 트레이드? 23일 경기 도중 결정…기대하는 만큼의 모습 보여주는 게 관건"
"정말 치고 싶었고, 기다려왔다" 블레인 마침내 KBO리그 첫 홈런 폭발…"어깨에 짐 덜어낸 것 같아" 감격 [잠실 인터뷰]
"떠나기 싫은 팀이었다" KIA→한화 전격 이적, 이형범의 작별 인사…"마음 굳게 먹고 해보겠습니다" [광주 인터뷰]
'KIA와 깜짝 트레이드' 김경문 감독 "하주석 좋은 활약 보여주길…이형범 팀에 도움 됐으면" [광주 현장]
'블레인 KBO 데뷔 첫 홈런 폭발' NC, LG 7-5 제압→위닝시리즈 완성…이호준 감독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최선 다했다" [잠실 인터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나누는 박진만 감독[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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