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동기부여 얻은 '피터' 정윤수 "강팀 T1 상대로 고군분투. 자신감이 더 올라" [인터뷰]
POG 1위 '오너' 문현준 "한화생명전, 우리 플레이 한계 두지 않아서 질 수 있었다" [LCK]
원딜 서포터의 대가 '케리아' 류민석 "서폿 트위치 다신 대회에서 안할 것" [LCK]
아직 기복 있다는 '바이퍼' 박도현 "현재 한화생명 전력은 3~4등" [인터뷰]
단호한 '바이퍼' 박도현, 원딜 챔 서포터? "즐기는 게 보이지만 솔랭에서는 안했으면" [LCK]
일격 당한 '뱅기' 배성웅 감독 "한화생명, 연패 중이라 기세 꺾인 줄 알았다" [인터뷰]
연승 끊긴 '페이커' 이상혁 "이기려는 의지 부족. 한화생명이 더 간절했다" [인터뷰]
오른 그 자체 '킹겐' 황성훈 "제카-바이퍼 있는데 나까지 노질할 필요 없어" [LCK]
'또 나온 DRX 단점…' '베릴' 조건희 "서폿 트위치, 괜찮지만 팀적으로 난이도가 컸다" [LCK]
페이커 다음 유일 카사딘 승!…'카리스' 김홍조 "모래폭풍에 당했지만 다시 기세 되찾아" [LCK]
'구마-케리아' 만나고 싶은 '피터' 정윤수 "패치가 시급하다. 케틀은 케리아만"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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