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
"기죽지 마" 코칭스태프의 격려, '데뷔전 패전' 1R 신인의 다짐 "씩씩하게 던질게요" [인터뷰]
韓 유니폼 입고 응원 온 10세 마우리시오…"토트넘 때부터 쏘니 팬, 최고의 생일 선물 됐으면" [과달라하라 현장]
"(AG 선발) 0%라 생각했는데…" 김지찬 고백, 2루수→중견수로 두 대회 연속 발탁...사령탑도 "수비는 누구와 비교해도 안 떨어져" [수원 현장]
대체선수→계약 연장→또 연장, '임시' 생활만 3개월째…그런데 오히려 "동기부여가 돼, 좋은 결과 나와야 또 연장된다" [수원 인터뷰]
"왜 뽑혔냐는 말 많은데…" '와일드카드' 노시환, AG 출사표 화끈하네!→"대만 왕옌청? 절대 안 봐줄 것" [대전 인터뷰]
KIA 최초 포스팅? 김도영, '닮은 꼴' 무라카미 따라 미국 갈까…AG 5연패에 달렸다→"무조건 우승만 생각" [대전 인터뷰]
최형우 벤치→박승규 깜짝 4번 배치, '패패패' 삼성 간절함 연패 탈출로 통했다…박진만 감독 "2회 만루서 적시타 컸다" [수원 현장]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AG 금메달 간절한 오원석, 후배 박영현에게 "이기게 해주면 갑으로 받들 것" [수원 인터뷰]
KIA, 유일 AG '3명 전원 미필'→金 따면 초대박…"영탁이 마무리 안 했으면, 도영이 부상 없이 가야" 꽃감독 반색 [대전 현장]
노시환·문현빈 이어 왕옌청도 AG 갈 수 있다니, 한화 최대 피해자?…대만야구협회 차출 요청→"내부 논의" 달감독 말 아꼈다 [대전 현장]
한화 11홈런 포수, 끝내 명단에 없었다…"수비에 초점" 대표팀 선택은 조형우·김건희였다 [태평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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