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PO] "작년 아쉬움 설욕하겠다" 키움이 '다시 만난 SK'를 대하는 각오
[PS:포인트] '준PO 0.186' 김현수는 끝내 해결사가 되지 못했다
[PS:온에어] '기선제압' 박병호, 임찬규 상대 솔로포! 'PS 3호'
[PS:포인트] '하위타선의 핵' 8번 정주현이 뚫어낸 LG 공격의 혈
[PS:온에어] '역시는 역시' 박병호, 김대현 상대 추격의 투런포!
[PS:프리톡] '키움 1차지명' 박주홍 "롤모델 박병호 선배, 역시는 역시"
[PS:코멘트] "홈런 쳐도 졌었는데…" 박병호가 내려놓은 마음의 짐
'9회말 끝내기' 박병호 '4번타자의 품격'[포토]
[준PO] "남편보단 아들", "발표하시죠"…입담도 양보 없었다
[준PO] "부탁합니다!" 김현수 향한 류중일 감독의 한 마디
[PS:코멘트] 류중일 LG 감독 "4회 대타 박용택 기용, 승부처였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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