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 코치
'공·수 지배' 김호령, KIA의 대체불가 자원
NC 나성범, 올스타 투표 1차 집계 최다 득표 선두
'4시간20분 혈투' KIA, 서재응·최희섭 위해 일군 승리
"이제 절반왔다" 정수빈의 3루타 도전은 현재 진행형
'타율 1위' 김문호 "소금같은 선수로 기억되고파" [XP 인터뷰]
올해 KIA 라인업에서 주목할 이름 '김주형·오준혁'
'몽땅 빼고 떠난' KIA, 최대 과제는 "유망주들의 경쟁"
KIA 조계현 수석 "불붙는 경쟁을 기대한다"
'3년 연속 캡틴' 이범호 "올해 10월에는 경기 하고 싶다" [일문일답]
[2015 시즌 결산 맨투맨③] 김태형-김기태, 이 남자들이 사는 법 下
KIA 타이거즈, 차영화 코치 돕기 일일호프 성황리에 마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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