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애심
서영주 "장항준, 내게 '재미없다'고…인정했다" [엑's 인터뷰①]
"연패 끊어야" 장항준이 예능을 종횡무진하는 이유 [엑's 이슈]
장항준 감독 "이선균 논란, 기사 보고 알게 돼…연락 無" [엑's 인터뷰]
"위기일수록 소신 있게" 장항준·송은이 밝힌 '오픈 더 도어'의 의의 [엑's 인터뷰③]
송은이 "비보, 성공에 목마른 자는 올 수 없다" [엑's 인터뷰②]
장항준 "근로 시간 철저히 지켜…밥차와 커피차로 복지" [엑's 인터뷰①]
장항준, 10월 '오픈 더 도어'로 6년만 장르물 귀환…미스터리 스릴러 온다
희비(喜悲) 엇갈린 '더 글로리'와 '오징어 게임2' [상반기 드라마 UP&DOWN]
최고 환경에서 찍는데…연속 논란 '오징어게임2', 자신있나 [엑's 이슈]
박규영, 넷플릭스의 새로운 히든카드 [엑's 이슈]
'은퇴 번복' 탑, '오겜2' 잡음 나비효과…이정재·이병헌만 불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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