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
주 4회 등판 무리였나? 실패로 끝난 임창민 조기 투입
‘5안타 6출루’ 친정 울린 김태군, 3폭투-3삼진 NC는 ‘씁쓸’
'17안타 폭발' NC 2군, 키움 2군에 16-5 대승
8연승 어림없다, 키움 쾌속 질주 가로막은 '108구 역투'
첫 10G 7승 3패 두산, 사령탑도 "참 잘했어요" 만족
'허윤동 6이닝 1실점' 삼성 2군, NC 퓨처스팀 5연승 저지
"자기 혼자 한국시리즈 7차전처럼 던지더라고" [현장:톡]
공룡 출신 2人, 두산 '알짜 영입' 계보 잇는다
'2연승' 김태형 감독 "곽빈 호투·강진성 집중력·박세혁 리드 좋았다"
'오장한 결승타+철벽 불펜진' NC 2군, 퓨처스리그 3연승
산삼 한 뿌리에 7000만원?…약초꾼 "배신한 제자 30명" (진격의 할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