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한화 후회하겠네' KIA 불펜에 큰 힘 되는 'ERA 1.42' 베테랑 이태양…"간절함 통했다"
'내돈내산' 웨이트에, 경기 후 홀로 슛 연습까지…"남몰래 운 적도 있다" 고백한 21세 포워드, 챔프전 이끄는 '3점 4방' 폭발 [고양 인터뷰]
[오피셜] 'ERA 9.00' 김서현을 어떻게 기다리나, 끝내 1군 말소→달감독 결단 내렸다…'1할 4번타자' 김재환도 2군행
한화서 데려온 투수는 로또? 아니다…설종진 감독 "작년부터 지켜봤고, 10승 기대" [고척 현장]
'KIA 24억 참 잘 썼다' 팀에 진심인 이적생 듀오…"매일 나가도 상관없다고 하네요"
'한화 떠나 첫 홈런' 안치홍 "팀 연승 보탬 기뻐…타자들 더 분발해야" [고척 인터뷰]
'삼성 6연패' 몰아 넣다…"투수들이 상대 흐름 잘 끊어" [고척 현장]
아내 처음 만난 날→'데뷔 6년 만에 첫 승' 챙기다니…LG 김진수, "좋은 날 좋은 결과 감사하고 행복해" [잠실 현장]
'홀로서기 시작' 안우진, 한화서 온 복덩이와 떨어진다…"다음 등판부터 배동현과 분리" [고척 현장]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봐"…'ERA 13.03' 위기의 NPB 66승 투수, 반등할 수 있을까 [인천 현장]
한화서 데려온 복덩이, 안우진과 '한몸' 유지…13억 외인 부상 이탈 여파 없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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