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
韓 축구 선수, 야구장으로 버젓이 보낸 日 운전 기사…"20분 거리가 1시간으로"→숙박 이어 운송도 엉망, '도민체전'도 이 정돈 아닌데 [나고야 현장]
김상식 없으니 약하네…베트남 축구, AG 첫 경기서 쿠웨이트에 졸전 끝 무승부 [나고야 AG]
호날두랑 싸우고 맨유도 이겨봤다…北 축구 감독 커리어 상상 이상이네 [나고야 AG]
북한 NO, 북측도 NO…이렇게 부르니 문제 삼지 않았다→"공화국" 호칭에 회견 진행→ 경기 외적인 질문은 답변 거부 [나고야 현장]
일본 남자축구 감독 "최종 목표는 LA 올림픽 금메달"…아시안게임은 징검다리 못 박았다 [나고야 AG]
[창간 19th] '단종 앓이' 박지훈·'군백기 없는' 이준영…'연기로 승부봤상' (엑's 어워즈)
라이벌 일본도 '이민성호' 걱정…"AG 금메달 놓치면 또 흑역사" 승률 42%+U-23 아시안컵 실패 조명
[오피셜] 모레노 사단이 대전·전북에 뜬다, ACL 직관 계획…"한국 축구 문화 경험, 잠재적 후보군 관전 목표"
카타르도 사우디도 '2살 어린' U-21 대표팀, 와일드카드+해외파 없다…이민성호 이 정도는 넘어야 [나고야AG]
북한, 일본에도 호소…"북조선 말고 정식 국호 사용해달라"→北 계속된 '조선' 강조, 조총련 체육단체 요청 [나고야AG]
이민성호 아직도 완전체 NO→이영준 1차전 결장 확정…양민혁+김명준, 카타르 골문 노린다 [나고야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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