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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인사이드] 눈부신 재능을 가진 피겨 유망주 '박소연'
[엑츠 모닝와이드] 프로야구, 올해만 500만 관중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피겨 인사이드] 꽃미남 스케이터 김민석, '피겨는 나의 인생'
[패럴림픽 결산-하] "우리에게도 관심을...", 장애인스포츠 저변 확대 시급
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기자회견 "이번 올림픽은 모두의 승리…장애인 체육인에게 따스한 눈길을"
[변기자의 프로레슬러 E사람] 4차원 '아이언맨' 윤강철을 만나다
한전, 문성민 떠났어도 구단의 발전은 계속 도모
[엑츠 모닝와이드] '우생순', 해피엔딩은 존재하는가?
[클로즈업 V] '외인구단' 양산시청, 프로무대에 도전하다
[올림픽 야구결산①] '금빛 감동' 이제는 실질적 인프라 확충으로 이어져야
[21일 엑츠 올림픽와이드 - 상] 신수지, '자신감 리본'에 주문을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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