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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외면' 지석진X홍진경 품은 '핑계고 시상식', 박수 받는 이유 [엑's 이슈]
완벽했던 경기운영으로 2관왕…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는 김길리의 무대였다
'누적연봉 385억' 이대호 "아내한테 매달 300만 원 용돈 받아" (당나귀 귀)[전일야화]
'쇼트트랙 새 여제' 탄생…김길리 "2관왕 뒤 마음 편해져, 계주 아쉬웠다" [현장인터뷰]
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2관왕 등극'…계주는 여자 은메달 '노골드' (종합)
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 4차 女 1500m 1·2차 金 싹쓸이…男 박지원 은메달 [현장리뷰]
'팔방미인' 꿈꾸는 김지한, 임성진-임동혁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
'쇼트트랙 월드컵 금메달' 김길리+박지원 "홈에서 꼭 우승하고 싶었다…종합 1위 위해 노력" 합창
김길리+박지원, 쇼트트랙 월드컵 1500m 동반 금메달…혼성계주 실격하고도 '행운의 동메달' (종합)
'7연승 마감→2연패' 권영민 감독 "범실 너무 많았어, 주전 체력 저하 영향"
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 4차 女 1500m 금메달…박지원 男 1500m 우승 [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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