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LG
'아쉬운 6회' 고영표, 8이닝 6K 4실점 패전 위기
2017년 첫번째 'Dream Save' 목표 달성 '-10세이브'
'뼈아픈 만루포' 이태양, 넥센전 6⅓이닝 4실점
한화 김성근 감독의 경계 "브리검, 쉽지 않을 것"
김성근 감독 "18일 넥센전 선발은 이태양...나머지는 상대팀 따라"
"필승조 더 필요하다" LG 양상문 감독이 꿈꾸는 '철벽의 10년'
'WAR 0.84' 롯데의 외인들, 정말 이대로 괜찮나
'데뷔 첫 승' 한화 김재영 "이대호-최준석 선배 이기고 자신감 얻었다"
"스스로 실망" 했던 장원준, 무사사구 완봉승의 의미
"피쳐 많다" 김성근 감독의 한화 투수진 개편, '묘수'될까
2017 KBO리그, 166경기만에 200만 관중 돌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