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
이영현, 연말 맞아 단독 콘서트 개최…팬 위한 깜짝 이벤트까지
다이나믹듀오, 사랑의달팽이에 3,000만 원 기부…선한 영향력
모든 중심엔 민희진?…'독자 활동' 뉴진스, '대퓨님'에 울고 웃다 [엑's 초점]
16년 걸린 '롯데 외인 3번째 골글' 레이예스, 피터스-구드럼 악몽 지웠다
"올해가 커리어하이 아니었으면"…시상식 싹쓸이 종료, 김도영의 2025시즌 본격 스타트!
"좋은 포수들 나오고 있다"…올해도 유지된 양·강 체제, '7번째 GG 수상' 강민호 생각은?
사라진 'KBO 대원군', 투수 골글은 외인 천하…2012년 나이트만 마지막 피해자
'2년 연속 4등' 황금장갑 받는 게 이렇게 어렵다니···타격왕+수비상 수상에도 GG 놓친 에레디아
GG 참석 '한국행' 오스틴…켈리의 축하 메시지 "그는 정말 멋진 사람"
4시즌 연속 GG→더 큰 무대 위한 자리 비움…"팬들 응원 헛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금장갑 7개' 선배의 진심 어린 소원…"성장세 더뎠던 포수들, 더 치고 올라왔으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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