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시리즈
75구 후 사흘 휴식…이강철 감독 "쿠에바스, 5이닝만 버텨주길" [PO4]
'5차전 개최' 믿는 KT 벤자민 "최고의 투수 페디와 멋진 대결 기다린다" [PO4]
'항저우 金' 주역의 '강철 멘탈'..."위기 막을 때 짜릿하고 재밌어, 상황을 즐긴다" [PO]
아버지도 기대하는 롤렉스, 문보경 "누구라도 받았으면…우승이라는 뜻이니까"
승장 이강철 감독 "모처럼 KT다운 야구했다…4차전 선발 쿠에바스" [PO3]
'고영표 마법투+배정대 결승 투런' KT, NC '3-0' 꺾고 기사회생…승부는 4차전으로 [PO3]
KS만 두 차례 경험한 김성욱도 놀랐다 "부담 없이 즐기는 분위기, 느낌 다르더라" [PO]
'패배' 모르는 투수 만나는 NC, '손-박-박' 트리오 방망이 믿는다 [PO]
'은퇴' 박석민 "나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좋은 사람 되겠다" [오피셜]
봄 '미운 오리'→가을 '백조'...NC 마틴의 반전 드라마, PO서도 이어질까
'3연승 PO행' 강인권 NC 감독 "페디, 변수 없으면 PO 1차전 선발 등판" [준PO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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