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후라도는 팀 위해 헌신하는 선수, 나도 모르게 모자 벗고 인사를"…박진만 감독, 존경의 마음으로 허리 숙였다 [수원 현장]
"현진이가 그렇게 빨리 내려갈 줄은…" 빠른 결단 내린 김경문 감독, 정우주 공에서 희망 찾았다 [대전 현장]
KIA 압도한 롯데 저력, 명장도 대만족…"꾸역꾸역이 아니라 힘이 생겼다" [부산 현장]
문동주 '개인 최다 9승' 걸렸다…위닝시리즈 노리는 한화, 1번 황영묵→채은성 DH [대전 현장]
김혜성, '6타석 연속 삼진' 아쉬움 씻었다! 멀티히트 쾅쾅→'타율 0.311'…LAD, 2-4 역전패
'왼 어깨 통증→극상근 염증 진단' 한유섬, 최악은 피했다…"통증만 잡히면 빠르게 올 수 있다" [대전 현장]
후반기 타율 '0.462'→삼성 새 활력소 됐다…양도근 "'뒤가 없다'는 생각으로 뛰는 중" [현장 인터뷰]
"후라도 완봉승 축하"→박진만 감독, 타선에선 '이 선수' 꼽았다…"그 선취점 덕분에 이겨" [수원 현장]
롯데에 혼쭐난 이의리, 150km/h 던져도 S 비율 57%…숙제만 확인했다 [부산 현장]
"은퇴 전 하나 치나 했는데…베이스 도는 내내 전율" '1578안타' 리빙 레전드 캡틴, 데뷔 첫 끝내기 홈런 '쾅'
이범호 퇴장+박찬호 본헤드까지…처참하게 무너진 KIA, 속절 없는 5연패→5위도 위태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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