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다치지 않으면 전 경기!"…김태군 강조하는 '주전 포수' 책임감 [캔버라:스토리]
'3억 5천' 숫자 잊은 두산 슈퍼루키 "경쟁은 모두에게 똑같다"
"야구할 몸 만들어와!"…김태형 감독이 내준 숙제, 채점의 순간 시작된다
김태형 롯데 감독 "성적 내기 위해 왔다. 책임감 갖고 하겠다"
"홍건희 FA 계약,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요?"...국민타자 바람은 이뤄질까
'국대 포수' 훈련 보며 혀 내둘렀다…'등번호 25번' 김형준 다짐 "올핸 부상 없이 끝까지"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컵스와 최대 5년 1052억 계약'…이마나가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다"
'FA 46억 계약→부상+부진' 박세혁의 반성 "벤치에 앉았던 시간, 좋은 경험"
'NPB 64승' 日 좌완투수 이마나가, 컵스 간다…"11일 신체검사 예정"
'이승엽호 2기' 두산, 국민타자 키워낸 레전드 코치 1군 합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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