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MLB 평균 수준 수비력 갖췄다"…'로하스와 결별' 두산, 라모스 선택한 이유
KBO, '음주운전 후 은폐' 박유연에 80G 출장정지 징계
'음주운전 무관용' 두산, 포수 박유연 방출 철퇴 [오피셜]
"1군 데뷔나 할까?"…고민했던 19살 양의지, KBO리그 역사를 바꿨다
"NC서 행복했다" 페디, 골글 품고 MLB행…양의지 '포수 최다 수상'+LG 3명 영광 (종합)
박용택 '손아섭 골든글러브 수상을 축하해'[포토]
2023 골든글러브 수상한 8인[포토]
2023 KBO를 빛낸 얼굴들[포토]
양의지 '아내와 딸의 축하 받으며'[포토]
양의지 '김동수 넘어 포수 최다 수상의 영예'[포토]
양의지 '통산 9번째, 포수 8번째 골든글러브 수상'[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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