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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출신이 K리그1 MVP 후보까지…'우승 주장' 박진섭 "내 수상이 좋은 영향력 끼칠 것, 나 같은 선수가 더 나오길" [현장인터뷰]
'이제는 한화맨' 강백호의 첫 인사 "좋은 구단, 좋은 팬들 만나뵐 수 있어 영광…열심히 노력하겠다" [대전 현장]
"한번 붙어보자" 감독 원태인, 강민호에게 '선전포고' 날렸다…"오늘은 삼성 배터리 아닌 감독 대 감독" [고척 현장]
'타이거즈 역대 4위' 35홈런 외인 타자와 작별 택한 KIA "외야 보강해야 하는 상황"
'WS 2연패' 다저스, 글래스노우 트레이드로 내보낼 수 있다고?…"전략적인 선택 할 수 있어"
김경문 감독 "페라자, 마이너리그 가서 더 좋아졌더라"…'파괴력의 팀' 한화? "내년에는 화끈한 야구"
공격도 중요하지만…'류현진도 멘붕' 빠트린 외야 수비 괜찮나? 한화, 무슨 생각으로 '강백호-페라자' 함께 품었을까
송성문, 현지 평가는 일본인 선수들 다음?…이번에는 "피츠버그에 딱 맞는 가성비 옵션" 전망
'220억 초대박!' 송성문+김혜성, LA 깜짝 재회 보인다!…"다저스 무라카미·오카모토보다 SONG 우선시" 美 전망
'커즈' 문우찬, 우승은 놓쳤지만 KT의 가능성은 증명됐다 [엑's 인터뷰]
구자철, 광기의 승부욕 터졌다…"이번에 지면 죽어버릴 거야" (뭉쳐야산다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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