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볼
LG 류중일 감독 "배재준, 실책 아쉬웠지만 잘 던졌다"
장정석 감독 "마무리 김상수 빈 자리, 오주원이 맡는다"
[정오의 프리뷰] '7연패·5위 하락' LG 배재준, 악재 속 선발 중책 결과는?
[종합] '러브캐처' 고승우 정체는 머니캐처였다
'러브캐처' 이채운·한초임·고승우·김지연, 불편한 아침 식사
LG, 9일 삼성전 선발 '팔꿈치 통증' 윌슨 대신 배재준으로 교체
日 라쿠텐 골든이글스, SK 벤치마킹 위해 내방
'7월 ERA 0.00' SK 김태훈 "공 던지는 게 즐겁다"
'천만다행' NC 베렛, 6일 불펜서 캐치볼과 피칭 예정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엑소 첸백시. 힐링 피크닉 공개
강경학 '가볍게 캐치볼부터'[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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