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감독
류중일 감독 제언 "PS, 포수 엔트리 교체 가능해야"
[PO3] 김태형 감독 "홍성흔, 최악의 경우 포수 출장"
'양의지 부상' 두산, 되살려야 할 최재훈의 '가을 기억'
[PO2] '95년생' 함덕주에게 'PS 공기'는 무거웠다
김태형 감독 "선수들, 부담털고 편안하게 하고 있다"
'담 증세' 양의지, DH 1차전 결장…최재훈 선발 마스크
'목 담 증세' 양의지-'종아리 통증' 홍성흔, 선발 라인업 제외
'데뷔 첫 승' 김민우, 마운드서 가장 믿음직했던 루키
김태형 감독 "허경민, '최고의 해'라 해도 과언 아냐"
두산 양의지, 휴식 차원 선발 라인업 제외
'이동현까지…' 실패로 돌아간 LG의 승부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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