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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박지성-손흥민 불참? 후보에서 퇴출시켜!'…AFC 막장 행정 20년, 태극전사 최대 피해자
中 축구 대폭망! 아시아 30위권 추락 눈 앞…'외국인 무더기 귀화' 규정 위반 중징계→FIFA "1년간 국제대회 금지" 철퇴
이러다 'KBO 역대 2호' 불명예 기록 떠안겠네…'잔루 9개 쏟아낸' KIA, 양현종 QS에도 웃지 못했다 [광주 현장]
'MLB 포수 최초' 롤리, 시즌 60홈런 달성…"가장 멋진 순간, 너무나 감격스럽다"
디펜딩챔피언의 몰락이라니…KIA, 트래직 넘버 소멸→가을야구 진출 실패
SBS 수목극, 6년만 돌아왔다…부진 계속 '평일극' 다시 일어설까 [엑's 이슈]
'손흥민 없으니 와르르' 안토니 극장골에 또 울었다…노팅엄, 29년 만의 UEFA 복귀전 통한의 2-2 무승부→포스텍 4경기 무승 치욕
[오피셜] KBO, 돈 안 쓰는 구단 제재한다…'샐러리캡 하한선' 도입→내년 개막일은 3월28일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한화의 자랑이었던 로사리오, 일본에서는 여전히 악평…"기대 컸기에 실망도 컸던 선수"
헤드샷 사구 후유증, 황성빈 아닌 박정훈에 왔다…"어린 선수라 컨트롤 쉽지 않아"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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