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데뷔 해 대표팀 주전포수까지?…사령탑의 응원 "훌륭한 선배 뒤를 잇길"
'7G 선발 QS 0' 한화 한승혁, 2군서 재정비...이태양 선발진 합류
'최하위 추락' 홍원기 감독 "반등 쉽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기본에 충실하자"
안도의 한숨 쉰 국민타자 "장승현 손 상태 이상 없어, 정상적으로 출전"
휴식이 필요한 영웅군단 에이스...'올 시즌 투구수 1위' 안우진, 1군 엔트리 말소
여전히 들리지 않는 '1차지명' 콜업 소식, 이승엽 감독은 "더 강한 모습 보여줘야"
'8경기째 무승' 최채흥, 1군 엔트리 말소..."공에 힘이 없는 것 같다"
"김재환 에이징 커브는 아니다" 외친 국민타자, 믿음은 언제 보답받을까
양의지 빈자리 100% 채워 준 박유연 "1군 첫 장타, 손맛 좋았어요"
두 달 만에 1군→공 2개로 데뷔 첫 세이브, "잘 준비해서 자신감 있었다"
양의지 빠진 두산, 김민혁 방망이에 기대 건다..."2군서 하던 만큼만 해주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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