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부상 회복' 양의지, 키움전 대타 대기...이승엽 감독 "벤치에만 있어도 큰 도움"
'정찬헌 검진 결과'에 한숨 쉰 홍원기 감독 "안타깝게도 수술 소견 받았다"
다친 이정후 대신해 주장까지 세웠는데…이용규, 끝내 1군 엔트리 말소
우여곡절 속 3년 연속 20SV…삼성의 마무리는 여전히 오승환이다
감독은 "몸 상태 좋다"던 한동희, 복귀전 2삼진 침묵...멀고 먼 부활의 길
'2G 4타수 무안타' SSG 이재원, 다시 2군행..."아직도 부담을 갖고 있는 느낌"
이틀 연속 롯데 울린 홍원기 감독 "안우진이 에이스의 면모 보여줬다"
"충분히 재정비됐다"던 안우진, 홍원기 감독 기대에 100% 부응한 QS+ 쾌투
'재활 속도 빠르다' 90% 회복한 에레디아, 다음주 2군 경기 출전 전망
"몸에 조금 무리가 있다"...1군 말소 정찬헌, 출근 없이 휴식 후 진료 예정
"머리 식히고 와" 2군 내려간 주전 포수, 김원형 감독의 진짜 메시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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