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상태에 비해 많이 끌고 왔다" 한화 강재민,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
마운드 운영 빡빡한 한화, 윤대경 포함 투수 3명 1군 콜업
"짧은 시간에도 많이 성장했다" 문동주, 시즌 마치고 'AG 모드' 돌입
'자리가 없다' 삼성 거포 외야수 김동엽, 2군행 통보…KIA 홍종표도 엔트리 말소
'시즌 마무리' 문동주 "안 아팠으니 100점 시즌, 감사함 가지고 AG 열심히 준비하겠다" (일문일답)
'2연승' 최원호 감독 "불펜이 만든 승리, 문동주도 한 시즌 수고 많았다"
"플럿코 생각 안 나게 해줬으면..." 염갈량의 바람, 김윤식이 이뤄줄 기미 보인다
재정비 이후 2G 연속 QS에 선발승까지, 사령탑이 바라본 양현종 반등 요인은
'팔꿈치 수술' 확정 안우진, 시즌 아웃→내년 준비..."건강하게 돌아오겠다"
KIA 등에 이의리 달린다, 불펜피칭-MRI 검진 이상 無..."3일 SSG전 선발등판"
'볼넷 남발'에 분노한 어린왕자, 최민준-임준섭 말소..."안 좋아도 싸워야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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