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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 시즌 첫 등판, 사령탑 평가는 '합격점'..."기대했던 것보다 괜찮았다, 한 번 더 선발로 나갈 것" [울산 현장]
"폰세와 맞대결, 이기고 싶었다"...기대 이상의 투구,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우완 영건 김녹원 [울산 현장]
KBO 7년차, 이제 한계 왔나…쿠에바스 부진 장기화에 속 타는 KT [수원 현장]
부상에 신음하는 KIA, 대투수가 구해냈다…"양현종, 어려운 상황서 최고의 투구" [수원 현장]
'투수 복귀 준비' 오타니, 불펜피칭서 슬라이더·커브 던졌다...로버츠 감독 "더 강도 높일 수 있어"
'시즌 첫 승 다음 기회로' 황준서, NC전 3⅓이닝 1자책...최고구속 147km/h [울산 라이브]
최고 157㎞에도 1이닝 9실점→퓨처스행, 김태형 감독도 짠했다…"나도 보면서 마음 안 좋더라" [사직 현장]
한화 상대 6이닝 4실점, 패전 떠안은 목지훈..."본인의 몫 다했어" 사령탑은 긍정 평가 [울산 현장]
'저격수' 이정후 또 쳤다!…득점권 타율 0.375, 캔자스시티전 쐐기 적시타 폭발→SF 3-2 승리
실점 이후 손 덜덜, 294일 만에 등판 상당했을 부담감…9년차 '미완의 유망주' 그래도 롯데 팬들은 응원했다 [사직 현장]
5연승 불발 KIA, 오선우 멀티 히트로 위로받았다…"간절하게 뛰면 기회 온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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