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고
하주석 ‘두 손으로 안전하게’[포토]
최형우 ‘형 믿어’[포토]
최형우 ‘내 공이야’[포토]
박재현 ‘김지찬 타구를 다이빙캐치로’[포토]
박재현 ‘외야는 걱정하지마’[포토]
박재현 ‘호수비로 시작’[포토]
최형우 ‘수비 문제없지’[포토]
"야마모토가 됐으면 좋겠다"…'희생 준비 완료' 원태인, KS 위해 뭐든지 한다 [PO2]
헤이지니 측, 노동착취 논란에 첫 입장…"회복 기원" 송구함 표명부터 "연봉 25% 인상" 반박까지 [공식]
김도영에 2루타 맞고 "다행이다" 웃은 삼성 이승민…다시 만나면 꼬아서 던진다 [PO2]
'좌익수 최형우' 내세운 박진만 감독, 전혀 불안하지 않다…"수비 저평가 될 선수 아냐" [PO2]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