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정후가 중심이 되는 것도 좋지만.." 수장이 추가로 바라는 점은
영웅 군단의 호쾌한 타격쇼 "이정후와 김수환의 홈런, 타선을 깨웠다"
천재와 유망주의 찬란한 '합작품', 신인왕도 막을 수 없었다
이틀 연속 그랜드슬램 악몽…"과정 아쉬웠다"
6회 '3실책' 자멸…엉망진창 수비, 역전패 자초했다
'이진영 멀티히트 2타점' 한화 4연패 탈출, '4실책' 키움 4연승 무산 [고척:스코어]
8번에서 장타 펑펑 푸이그, 하지만 "1경기로 판단 이르다"
충격의 9실점→2군행→10K 맹위…"1군 합류해 투수력 강화에 일조했으면"
'박동원 트레이드' 후 극명한 온도차, 위기의 KIA-기세등등한 키움 [미니프리뷰]
"갑자기 제구 흔들린 것 아냐, 고질적이다" ERA 1.96 투수의 근거 있는 2군행
'영웅에서 마법사로' 박병호의 애정 가득했던 첫 친정팀 방문[엑's 셔터스토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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