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승승장구' 손연재, "살 빼기 위해 리듬체조 시작했었다" 고백
'연이틀 등판' 신동훈, 마운드 위 침착함 돋보였다
LG 주키치, 타구 맞고 2이닝만에 강판…보호 차원 교체
"연예계 떠나도 행복해" 새로운 인생 연 스타들
日 오릭스, '괴물' 류현진 영입 검토 중
첫 '출전' 씁쓸했던 신동훈의 인상 깊던 첫 '등판'
'스나이퍼' 장성호, 개인 통산 2000안타에 '-3'
LG '고졸 루키' 신동훈, 데뷔 첫 1군 등록
조상우, 넥센과 2억 5천만원 계약…"고졸 신인왕 도전하고파"
23세 최연소 법무사 등장, "헉! 월 매출이 2천만 원"
'다시 뭉친 에이스' 최우석-조지훈, 한화 마운드 희망 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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